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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대학교 20학번 안00 노현아카데미 합격 수기. (☆꿈은 이루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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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현샘 댓글 1건 조회 611회 작성일 20-04-0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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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대학교 20학번 안00 노현아카데미 합격 수기.


노현 샘: 정말 열심히 함께 꿈을 키웠던 수험생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총 4번의 수능을 보고 올해 정시로 전주교육대학교에 입학하는 23살 안00입니다. 수능을 4번이나 보게 된 사연은 이렇습니다. 재수까지 하면서 교육대학교에 입학하고자 했지만, 매번 아쉽게 떨어지면서 결국 지방 사립대학교에 18학번으로 입학했습니다.


 그러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교육대학교에 대한 미련은 계속 남아있었고, 결국 방황하며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 19학년도에 공주교육대학교 수시 지역인재전형 선발인원을 기존 20명에서 70명으로 크게 늘린다는 것을 봤고, 학교를 다니면서 수능은 응시만 하고 자소서가 필요한 수시 반수만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경쟁률이 많이 낮아지면서 처음으로 교대 수시 1단계를 통과해서 면접을 보게 되었지만, 예비번호를 받고 또다시 떨어졌습니다. 더군다나 학교 수업을 안 나가고 있어서 F 학점을 4개나 받았고, 결국 내신이 아닌 학점 1.6과 함께 2학년 진급누락이라는 학사경고를 받으며 21살이 지나갔습니다.

노현 샘: 아 이런 가슴 아픈 사연들이, 샘은 정말 몰랐다.


미리 붙어놨던 학군단도 포기해야 할 상황이어서 이대로 가면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19년에는 한 학기 동안 학점을 메꾸며 수능 공부를 슬슬 준비하고, 여름방학부터 수능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3월의 마지막 주 금요일에, 교무처에서 퇴근 30분 전에 등록금을 왜 안 냈냐고 연락이 왔고, 등록금 내는 것을 깜빡한 저는 어쩔 수 없이 휴학 처리를 해달라고 말하면서 예상보다 몇 달 일찍, 4월부터 본격적으로 네 번째 수능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휴학 신청 후 바로 재수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그리고 결국 학군단 포기각서도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에 다시는 이 학교에 돌아오지 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재수 학원이 있는 지역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7월 초 학원 입시 담당 선생님께서, 근처에 있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2019 충남교육청 수시모집 진로 진학 박람회’를 한다는 정보를 알려주신 후, 그래도 혹시 수시도 모르는 거니까 한 번 가서 정보를 얻어오라고 하셨습니다.


박람회장에 가니 모두 고3들이어서 부끄럽기도 하고 자괴감도 들었지만, 이 또한 나중에 추억으로 지나갈 것이라는 마음으로 여러 대학교 정보들을 얻으러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에 떨어진 공주교육대학교 배너가 보였고, 입학사정관님께 작년에 제가 왜 떨어졌는지 이유를 여쭤봤습니다. 그러더니 내신이랑 출신 학교를 물어보시더니 다음날 알려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다음날 다시 가보니 입학사정관님께서 서류 등수는 1배수에 근접할 정도로 높았는데, 면접에서 뒤집힌 것이라고 알려주시면서, 이번에도 원서를 쓰면 면접은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교대 수시에선 낮은 내신인 2.35 때문에 당연히 작년에 낮은 경쟁률 덕분에 운 좋게 면접을 볼 수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말을 들은 후 가능성이 보이고 희망이 생기면서, 수시 준비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노현 샘: 음.....


그러나 혼자 힘으로 수시를 준비하다간 작년처럼 되풀이될까 봐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교대 입시와 관련된 곳들을 찾아보다가, 몇 달 전에 엄마가 수만휘에서 보고 알려주신 ‘노현아카데미’에 한번 연락해본 결과, 며칠 뒤에 노현 샘과 전화 상담을 하기로 했습니다. 처음 노현 샘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는 어린 아이처럼 무척이나 들떠 보이신 목소리여서 좀 신기했습니다. ㅎㅎ


통화하면서 재작년이랑 작년에 봤던 면접 답변 내용을 알려드리자 선생님께선 척하면 척, 제가 왜 떨어졌는지 이유를 차근차근 알려주시면서 그것이 교육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침 노현아카데미에 나와 있는 샘플 동영상을 이미 봤던 저로선 그 차이가 엄청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곧바로 여름캠프 자소서 첨삭 반에 등록했습니다.


그리고 몇 주 후 수업 날이 되었고, TV에서나 보던 노량진을 처음 발을 디뎠던 기억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수많은 수험생이 북적이는 곳, 대한민국에서 사람들이 가장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노량진의 분위기를 느끼며 노현 샘의 강의실에 들어섰습니다. 선생님께선 고등학생들도 이해하기 쉬울 정도로 전인교육의 의미를 알려주시면서, 틈틈이 저희의 손금도 봐주시거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에 대해서 알려주시는 등 여러모로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들을 알려주셨습니다. ㅋㅋㅋㅋ

노현 샘: 손금과 사랑이라~ 샘 장점이야 녀석아~~


그 후에도 자기소개서 첨삭 반, 면접 구술 코칭 반 등 여러 현장 강의에 참여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모의 면접 연습도 하고, 곰 세 마리도 추는 등 제 실력을 점점 키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자기소개서가 완성되었고, 예전에 쓴 자기소개서들과 비교를 해보니 확실히 클래스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전인교육의 가치가 너무 잘 드러나서 교수님들께 의심받아 떨어지는 게 아닌가 하고 농담으로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당연히 공주교대 지역인재 1차를 붙을 줄 알고 수능 다음 날인 1차 발표 날에 합격 문자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충격적이게도 결과는 탈락이었습니다. 자기소개서에 전인교육의 가치를 모조리 집어넣고, 주제도 참신해서 노현 샘이랑 같이 정말 잘 썼다고 생각할 정도였는데, 확실하지는 않지만 아마도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이 자기소개서에 전인교육의 가치를 잘 드러낼 수가 있나 하고 대필 의심을 받은 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19학년도 모집 요강하고 비교해보니, 생활기록부 평가 내용도 상당히 바뀌었고 1차 합격 인원을 3배수에서 2배수로 바꾼 것도 탈락 요인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현 샘: 너의 자소서는 최고의 것이었다.

너의 자소서는 수강하는 후배들에게 귀감과 방향성을 설정해줄 수 있도록 카페에 올릴께. 또한 샘 새로운 책이 나오게 된다면 반드시 2개 이상은 넣을께. 너무 완벽한 자기소개서였다.


그리고 몇 주 후 수능 성적표를 보니, 다행히 정시로 교대를 쓸 수 있는 성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18학년도 정시에서 예비번호로 탈락을 한 전주교대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기로 했고, 다시 면접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그리고 마침내 그토록 바라던 교대 합격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입시를 통해,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제가 무조건 수시에서 붙을 줄 알고 정시 공부를 손 놨으면, 전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지금쯤 군대로 도망갔을 겁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노현 샘: ..................


다음은 예전에 제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면접 기출 문제들과 면접 당시 제 답변들입니다.


<2018학년도 전주교대 정시면접 기출>


교직 면접: 학창 시절 중 개선이나 폐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교육제도와 그 이유를 말하시오.


제 답변: 지식을 외우게만 시키는 주입식 교육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학생들이 흥미를 잃고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 과도한 주입식 교육이 지양되어야 하는 게 맞긴 하지만, 알파벳이나 구구단 등 기초적인 것들을 외우게 하는 데 주입식 교육이 필요하다고 노현 샘께 배웠습니다. 그 전에는 평소 언론에서 우리나라 교육에선 주입식 교육이 문제점이라고 해서 그런지 주입식 교육이 무조건 나쁜 것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답변에는 우리나라 공교육에 대한 비난만 있었지, 어떻게 학생들의 흥미를 높일 것인가 등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지 않아 미래 교사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2019학년도 공주교대 수시면접 기출>


1. 집단면접(오전)


<제시문>

우리나라의 산 낙지, 개고기 등을 먹는 문화를 혐오 현상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고, 어떤 나라에는 혐오 음식 박물관도 생겼다. 이처럼 문화를 혐오하는 의견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두 가지 입장으로 나뉜다.


입장 1 : 우리나라의 산 낙지, 개고기 등을 먹는 문화를 비난하는 것은 문화상대주의 입장에서 부당하다.


입장 2 : 문화상대주의가 지켜져야 하지만 산 낙지, 개고기 등을 먹는 것은 생명권을 침해하므로 보편적 윤리에 어긋난다.


질문 1 : 입장 1과 입장 2중 자신의 입장을 말하고 근거를 대시오.


질문 2 : 상대방의 입장에 반박해보시오.


질문 3 : 두 입장을 포용할 방안을 제시하시오.


제 답변: 입장 2의 입장에서 말했습니다. 사실 저희 조에 6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사람들이 모두 입장 1을 선택하길래 혼자 돋보이려고 일부러 입장 2를 선택한 게 패착의 요인이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나중에 교사가 되어서 아이들에게 문화 상대주의를 가르칠 것인가를 보는 문제였던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개고기를 먹는 것은 예전부터 소가 귀한 농경문화여서, 소고기를 대신하여 개고기를 먹는 문화적 요인이 있었던 것인데, 이것을 생각하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을 평가하기 위한 문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2. 개별면접(오후): 현재 만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지하철 무임승차 혜택을 받고 있는데, 고령화가 심화하면서 이를 폐지하자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말하시오.

제 답변: 무임승차 혜택 폐지에 찬성, 첫 번째 근거는 고령화가 심해지면서 노인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비용이 많이 들고 있다. 두 번째 근거는 예전에 노인 무임승차와 관련된 기사를 본 적 있는데, 은퇴 후 노인들이 할 일이 없어 아침 일찍 지하철에 탑승하여 종점까지 왕복해서,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이 복잡해져 문제가 되고 있다는 내용을 봤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임승차 혜택을 폐지하고, 노인들을 위한 복지, 문화 시설을 늘리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 이 문제의 정답은 무임승차 혜택 폐지에 반대하는 것이었습니다. ‘한강의 기적’이라는 말처럼 우리나라를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 1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드신 분들이 바로 노인 분들의 헌신 덕분인데, 우리가 이분들을 배려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인성을 물어본 거 같은데 저는 돈 문제로 접근해서 제대로 함정에 걸렸던 거 같습니다.

노현 샘: 처음 준비할 친구들 형, 오빠 글 잘 봐두세요. 이 답변하나에 당락이 결정됩니다.


다행히 이번 20학년도 면접에서는 위와 같은 실수는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예전 문제들의 답변이 너무 강렬했고, 이번 답변을 너무 무난하게 답변했는지 이번 입시 때 제가 답변한 것을 잊어버렸네요.. ㅋㅋㅋㅋ 죄송합니다.

노현 샘: 너의 무난한 답변이 가장 임팩트있는 교육적 가치들이였다. 교사가 과장된 표현이나 지나치게 한쪽에 편중된 사고를 드러내면 위험해^^ 올바로 준비한 자는 너무 평범한 답변을 했다고 말한단다.

인석 4년 후 너 수업실현은 샘이 꼭 무료로 봐준다. 진심이다.

수업실현 50점 만점에 48점 이상 못 받음 크크크 혼납니다. 남들 다 못받는다고 상상도 못하는 친구들이 주변에 대다수이지만, 노현의 선배들은 대다수가 받았다. 그 노하우를 조금 줄게~


20학년도 전주교대 정시면접

교직 - ‘초등 국정교과서의 검정교과서 전환 찬성 or 반대’인지 말하시오.

교양 - ‘만 18세 투표권 하향의 장단점’에 대해 각각 답하시오.

말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문제들에 대한 정답은 앞으로 여러분들이 면접을 공부하시면 충분히 생각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노현 샘과 함께 면접을 준비하면서 저도 모르게 면접 실력이 늘어났는지, 교대와 함께 썼던 농협대를 5배수 끝자락으로 1차 합격을 했지만 (진학사 점수공개 기준으로), 기적적으로 면접으로 뒤집고 최초 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래서 곰 세 마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ㅎㅎ)

노현 샘: 크크크 샘 넘 웃겨서 하.....


이렇게 4번째 도전 끝에 제 입시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대학교 원서 쓴 횟수를 세보니 총 36개의 원서를 접수했고, 7번의 면접(교대 3번, 농협대 1번, 해군사관학교 1번, 사범대 2번)을 본 끝에 제가 제일 가고 싶었던 교육대학교에 비로소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인생에서 제일 힘든 시기들이었지만, 그래도 나중에 교직에선 장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학교의 입시를 겪어봤기 때문에 아이들의 진로 상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ㅋㅋㅋ 사실 현직 16년 차이신 저희 외삼촌도 00학번으로 교대에 입학하셨는데, 공대를 졸업하고 학군 장교를 가셔서 중위로 제대하신 후에 다시 수능을 봐서 27살에 새내기로 들어가셨습니다. 근데 늦게 들어가도 대학 생활 하는데 아무 문제 없었고, 오히려 사회생활을 한 경험이 교직 생활할 때 많은 도움이 되셨다고 합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저처럼 늦은 나이에 재도전하시는 분들 계신다면, 노현 샘과 함께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애매한 케이스, 저처럼 내신이 2점대 초중반이신 분들. 수시에서 경쟁률 낮은 지역인재 전형 같은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면 1차 통과하는 게 많이 힘들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시에서 2점대 초중반이면 정말 유리해집니다. 수능에서 점수가 약간 부족하면, 내신을 많이 보는 부산, 전주, 청주교대에 지원하면 그 불리함을 만회할 수 있습니다.


전주교대를 사례로 들자면, 내신이 1.0 기준으로 300점 만점인데, 2.0이 290점, 3.0이 280점 이렇게 나뉩니다. 제가 2.35인데 전주 환산 식으로 2.2가 나와 288.02점을 받았습니다. 정시에서는 아무래도 일반고 학생들보다 외고, 자사고 등에 다니는 학생들이 더 높은 수능 성적을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외고, 자사고는 아무래도 내신을 따기가 어렵다 보니 내신 반영비가 높은 교대에선 불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주로 따져보면 내신 3등급이 280점, 4등급이 270점을 받으니 288점하고 상당히 차이가 나죠. 그러니 3학년 2학기 끝까지 내신을 최대한 올려놓으시고, 노현 샘과 함께 정시면접을 열심히 준비해서 면접 고득점을 맞으면, 정시에서도 충분히 승산이 있는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만약 수시(자소서, 생활기록부) 준비를 하신다고 해도, 수시 1차를 꼭 붙는다는 보장은 없으니 최대한 수능이랑 내신도 놓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생활기록부에서 교과 세부능력 특기사항이나 봉사, 자율, 동아리 활동 등 비교과 내용을 쓸 때 전인교육의 가치가 녹아 들어갈 수 있도록 노현 샘의 자소서 책이랑 면접 책 참고하시면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이번에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다가 봉사활동 내용을 보니,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한 후에 그들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다’라고 느낀 점이 적혀있더군요. 물론 예전의 제가 임팩트를 주기 위해 이렇게 작성한 것으로 보이지만, 그러면 봉사활동을 하기 전에는 그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으므로, 생활기록부는 물론 자기소개서 작성 시에도 정말 조심해야 하는 내용이라는 것을 노현 샘과 자기소개서 공부를 한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수시에서 점차 자기소개서를 없애는 추세니, 전인교육의 가치가 담겨있는 생활기록부면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확언드릴 수 있습니다!


요즘은 개강하고 집에서 사이버 강의를 듣고 있는데, 가끔씩 노현 샘의 교대 면접 책을 참고하면서 과제 하고 있습니다. ㅎㅎ 입학해서도 도움 많이 받을 수 있으니, 꼭 노현 샘과 함께 교대입시 잘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노현 샘이 꿈꾸는 세상을 담은 책이 어서 빨리 나오기를 고대합니다!

노현 샘: 사랑해~

 

댓글목록

노현아카데미님의 댓글

노현아카데미 작성일

안정*님~
고생 많았어요. 축하합니다!
노혐샘이 사랑하고 추천하는 책3권 오늘 발송 신청했습니다.
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 하길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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